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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택배업 산재 신청 1천556건…2020년 대비 5배 증가 - 2020년 이후 총 4천501건…與김위상 "검진 의무화 등 제도 마련돼야"
  • 기사등록 2025-01-21 09: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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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 종사자
택배업 종사자


지난해 택배업 사업장에서 접수된 산업재해 신청이 1천500여건으로, 2020년과 비교해 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실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은 '택배업 산재신청 및 승인 현황(2020∼2024년)'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택배업 사업장에서 접수된 산재 신청은 총 4천501건, 승인은 4천163건이었다.


택배업 산재 신청은 2020년 326건에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 지난해는 총 1천556건을 기록했다.


4년 만에 4.8배로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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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21 09: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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