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기자
채은지 광주시의원이 10일 오후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이재명 정부 노동정책 방향에 따른 광주광역시의 대응 전략 및 과제'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역 실행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대 노총, 노동청, 노동위원회, 광주연구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주 4.5일제·산업안전 강화 등 새 정부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광주시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