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욱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창립 11주년을 맞아고 12일 밝혔다. 설립 당시 24명(장애인 9명·비장애인 15명)이던 직원은 현재 164명(장애인 85명·비장애인 79명)으로 장애인 근로자 규모가 9배 넘게 성장했다. 직원들은 사무행정과 카페 운영 등 5개 부문의 사내 복지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