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close button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무주군,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 기사등록 2026-03-19 11:35:22
기사수정

           무주군청 청사


전북 무주군은 65세 어르신을 위한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한 통합돌봄 사업을 오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가사, 병원 및 약국 동행, 밑반찬을 비롯한 식사, 방문 목욕, 방문 이·미용, 주거환경 개선, 재택 의료센터 연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 일상생활 및 주거 지원이다.


이은숙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영위해 나가도록 돕는 것"이라며 "방문 의료, 약물 관리를 비롯한 돌봄 자원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3-19 11:35:2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
-
하루 동안 이 창을 다시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