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욱 기자
▲ 서울중앙지법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강연, 음악회, 간담회,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앙지법은 "장애 여부를 불문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이라는 가치가 구현되고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건전한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행사 목적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