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유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HL만도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경기 용인시의 한 가정을 방문해 휠체어를 전달했다. 사진은 장찬옥 공단 교통안전본부장(왼쪽 두 번째)과 정기훈 HL만도 실장(오른쪽 두 번째)이 기념식에 참석한 모습.
HL만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사고 피해로 중증 후유장애를 입은 장애인 70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누적 800여명에게 10억3천만원 상당의 휠체어와 전동카드 등을 기부해 왔다.